오늘 구름이 하늘을 뒤덮으면서 상대적으로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했습니다.
더위의 기세가 꺾이면서 비교적 활동하기 무난했는데 내일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오릅니다.
내일 서울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겠고 속초 25도, 광주 29도, 부산 26도에 머무는 등 다른 지역은 비가 내리면서 오늘보다 1~3도가량 낮아지겠습니다.
제주도와 영동에는 벼락을 동반한 시간당 30~50mm의 국지성 호우가 쏟아집니다.
이에 따라 최고 80mm, 제주 산간에는 120mm 이상의 많은 비가 더 내리겠고, 남해안에는 최고 60mm, 충청과 남부 내륙에는 5~40mm의 비가 예상됩니다.
수도권과 영서 지방에는 한때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.
또 동해안과 남해안, 제주도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겠습니다.
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.
남은 광복절 연휴 동안 내륙은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오락가락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.
날씨 정보였습니다.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8_202108132249162246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
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